“일족의 학살에서 복수로, 복수에서 속죄로 — 가장 긴 여정을 걷는 닌자.”
우치하 일족의 혈계한계. 상대의 움직임과 술식을 복사하며, 각성 후 아마테라스·수산노가 가능해진다.
카카시에게 배운 번개 속성 돌진 기술. 집중된 번개 차크라를 손에 모아 적을 꿰뚫는다.
만화경 사륜안으로 발동하는 흑염. 어떤 것에도 붙고 꺼지지 않으며, 접촉한 것을 모두 태운다.
사스케의 최대 방어·공격 형태. 완전체 수산노는 산을 베는 규모의 에너지를 다룰 수 있다.
일족 학살이라는 사건 하나로 정의된 내향형 천재. 감정보다 논리, 관계보다 목표를 먼저 둔다. 복수에서 정의 추구로, 다시 속죄로 이어지는 성장 호의 표본이다. 강함을 갈망하는 만큼 자기 약함을 숨기지 않으면 안 되는 자존심의 캐릭터. 나루토와 정반대 방식으로 같은 결론에 도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