잃어버린 자기 문화의 언어를 되찾으려는 왕족. 마일로의 지식이 자기 사람들에게 처음으로 통역되는 상대.
🎖️지휘관 → 배신자
롯키 사령관
겉으론 든든한 리더, 속은 크리스탈 강탈이 목적인 용병. 마일로의 순수한 지식욕과 정확히 대칭.
💰후원자
프레스턴 휘트모어
할아버지의 친구였던 괴짜 백만장자. 마일로에게 원정을 실행할 자원과 정당성을 준 유일한 인물.
🤔 알고 계셨나요?
01디즈니가 언어학자 마크 오크런드에게 의뢰해 실제 문법 체계를 갖춘 아틀란티스어를 창작했다.
02정통 뮤지컬 넘버가 없는 흔치 않은 디즈니 장편으로, SF 어드벤처 톤에 맞춰 의도적으로 뺐다.
03비주얼 디자인은 코믹스 아티스트 마이크 미뇰라가 참여해 헬보이 스타일의 각진 캐릭터 실루엣이 특징이다.
04박스오피스 실적이 애매해 예정됐던 TV 시리즈는 취소되고 에피소드들이 재편집돼 비디오 후속편 '아틀란티스: 마일로의 귀환'이 됐다.
💭성격 깊이 보기
말수 적고 조용한 지식인. 사회성이 좋진 않지만 자기 전문 분야에서는 열정이 통제 불가능할 정도로 튀어나오는 유형이다. 조롱받고 무시당하며 살아왔기 때문에 인정받는 순간에 약하고, 아틀란티스에서 자기 지식이 처음으로 필요해지는 경험을 통해 진짜 리더로 성장한다. 힘이 아니라 이해로 앞장서는 히어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