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피아 시절 폭발로 생긴 흔적. 결과를 위해 몸을 기꺼이 버리는 그의 태도가 새겨진 신체적 증거.
03
십자가 목걸이
→ 독실한 가톨릭 신자로서의 정체성. 폭력과 신앙이 동시에 존재하는 캐릭터의 내면 모순을 외형이 대변한다.
👥 주변 인물
♟️라이벌
니어
같은 스승의 두 후계자. 방법론이 정반대라 함께할 수 없었지만, 둘이 합쳐져야 L이 완성됐다.
🔍기준점
L
직접 가르침은 없었지만 모든 행동의 기준이 된 존재. 넘어서고 싶었지만 끝내 넘지 못한 이름.
🤔 알고 계셨나요?
01본명은 미하엘 킬(Mihael Keehl). 워미의 집에서 니어 다음으로 높은 지능 순위를 기록했다.
02얼굴 흉터는 마피아 소굴에서 벌어진 폭발 사고로 생겼다. 이후 변장 수단 중 하나로 활용하기도 한다.
03독실한 가톨릭 신자로 묘사된다. 항상 로즈러리 십자가 목걸이를 착용하고 있다.
04멜로의 죽음이 없었다면 니어는 기라를 잡지 못했다. 미카미를 움직이게 한 혼란의 근원이 멜로였다.
05오바 츠구미는 멜로를 니어보다 개성 있게 설계했지만, 독자 인기는 니어에게 뒤처졌다고 언급한 바 있다.
💭성격 깊이 보기
감정이 논리를 앞서는 천재. L의 후계자라는 자존심과 니어에게 지고 싶지 않다는 경쟁심이 뒤엉켜 폭발적으로 행동한다. 목표를 위해서라면 마피아와도 손잡고 자신도 희생시킨다. 도덕적 결벽보다 결과를 선택한 인물이지만, 그 선택이 결국 정의를 완성했다는 아이러니가 멜로의 핵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