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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스

파이어 엠블렘

왕국을 잃고 망명길에 오른 왕자 — 팔시온 하나로 암흑 용에 맞서 귀환을 완성한 초대 영웅왕.

구글 이미지팬아트
📺작품파이어 엠블렘 (1990)
📍소속알테아 왕국
👑직위알테아 왕자 → 영웅왕
⚔️무기팔시온 (신성 검)
🎙️성우 (JP)미도리카와 히카루
INFJ
마르스 MBTI · 선의의 옹호자
팬 커뮤니티에서 널리 통용되는 타입 기준 (공식 설정 아님)
🧬 성격 한 눈에
에너지
양향
개방성
균형
성실성
유연형
친화성
협력적
정서 안정
안정형
결정 기준
균형
지각 방식
큰 그림
갈등 처리
공감형
핵심 동기
정의 / 평화
표현 방식
절제된
위기 대응
적응
성장 서사
영웅 서사
💬 명대사
#01

동료들이 있기에 내가 싸울 수 있다.

📍 혼자서는 아무것도 아니라는 마르스의 겸손함. 리더십의 핵심이 한 줄로 압축된다.

#02

전쟁을 끝내는 것이 목표다. 그 이후엔 평화만이 있을 것이다.

📍 정복이 아니라 평화를 위해 칼을 드는 왕자의 이념. 파이어 엠블렘 시리즈의 정신적 기원.

#03

나는 도망치지 않겠다. 왕자로서의 의무가 있다.

📍 알테아에서 추방당한 후에도 책임을 저버리지 않는 마르스의 기질이 가장 선명히 드러나는 순간.

📺 주요 서사
EP 011장 — 알테아 함락

왕국을 잃고 망명하다

돌레스 세력의 침략으로 알테아가 함락되고 누나 엘리제가 인질이 된다. 마르스는 타리스 섬으로 망명하며 수복의 여정을 시작한다.

EP 02최종 — 메디우스 결전

팔시온으로 암흑 용을 베다

모든 여정의 끝. 암흑 용 메디우스를 팔시온으로 물리치고 알테아를 해방한다. 이 결말이 이후 파이어 엠블렘 시리즈 전체의 서사 원형이 됐다.

EP 032001 — 스매시 브라더스 밀리

서양 플레이어에게 처음 알려지다

파이어 엠블렘이 일본 밖에서 거의 알려지지 않았던 2001년, 마르스가 스매시 브라더스 밀리에 참전해 전 세계 팬덤의 폭발적 관심을 이끌었다. 이 참전이 FE의 해외 수출 결정에 직접 영향을 줬다고 알려져 있다.

🎨 외형이 말해주는 것
01
왕관과 왕자 복장
유배 중에도 왕족의 격을 잃지 않는다. 외형이 곧 책임의 무게다.
02
팔시온 (붉은 보석 달린 신성 검)
세대를 초월해 계승되는 시리즈의 유산 아이템. 마르스의 정당성과 혈통을 동시에 상징한다.
03
파란 망토
파이어 엠블렘 로얄 블루의 원형. 이후 시리즈 주인공들의 색 코드에 영향을 줬다.
🤔 알고 계셨나요?
01마르스는 파이어 엠블렘 시리즈 최초의 주인공으로, 1990년 패미컴 작품에서 처음 등장했다.
02스매시 브라더스 밀리 참전이 파이어 엠블렘의 해외 발매 결정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쳤다고 알려져 있다.
03영웅왕(Hero-King)이라는 호칭은 이후 시리즈 세계관에서 전설로 언급되는 최고의 칭호다.
04일본어 성우 미도리카와 히카루는 헌터×헌터의 레오리오, 기동전사 건담 W의 트로와 바튼도 담당했다.
05마르스의 이름 어원은 로마 신화의 전쟁의 신 마르스(Mars)다.
💭성격 깊이 보기

고귀하지만 겸손한 이상주의자. 왕국을 잃고 망명해도 책임감을 버리지 않는다. 동료에 대한 헌신이 강하며, 혼자서는 아무것도 아님을 안다. 전쟁을 도구로 삼지만 목적은 언제나 평화다. 절제된 외면 뒤로 따뜻함이 느껴지는 것이 마르스의 가장 큰 매력이다.

동기
  • 알테아 왕국의 해방과 재건
  • 인질이 된 누나 엘리제를 구하는 것
  • 전쟁 없는 평화로운 세상
두려움
  • 동료들을 잃는 것
  • 왕자로서의 의무를 다하지 못하는 것
취미·선호
  • no canon hobby on record
📚 참고 자료
  1. Fire Emblem (video game) — Wikipedia
#파이어 엠블렘#알테아#팔시온#영웅왕#스매시#왕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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