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우더에서 징크스로 — 상실이 카오스를 낳고, 카오스가 하나의 정체성이 된 이야기.”
장거리 광역 피해를 주는 로켓 런처. 조준 거리가 길어지고 폭발 범위가 넓어지는 대신 마나를 소모한다.
빠른 연사로 단일 대상에게 집중 피해를 주는 기관총. 연속 공격으로 스택이 쌓여 공격 속도가 극대화된다.
전장 어디서든 날아가 맞는 광역 로켓. 거리가 멀수록 피해가 증가하며 도망치는 적을 장거리에서 처리하는 징크스의 극딜기다.
처치 또는 어시스트 시 이동 속도와 공격 속도가 폭발적으로 증가하는 패시브. 연속 처치를 통해 설계된 스노우볼 챔피언이다.
파우더라는 이름은 상실과 함께 사라졌다. 징크스는 그 상실 위에 세운 정체성이다 — 더 이상 연결을 기대하지 않고, 모든 것을 폭발로 끝낸다. 그 카오스 안에는 여전히 언니에게 인정받고 싶었던 아이가 있지만, 징크스는 그 아이를 파우더라는 과거 속에 가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