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당으로 죽고 영웅으로 밝혀지기까지 — 모든 것을 혼자 짊어진 우치하 일족의 비극.”
상대를 72시간 분량의 환상 세계에 가두는 최고 레벨 환술. 현실에서는 순식간이지만 대상은 극도의 고통을 겪는다.
왼쪽 눈으로 발동하는 꺼지지 않는 검은 불꽃. 닿은 것은 무엇이든 7일 7야에 걸쳐 완전히 소각한다.
만게쿄 샤링안의 궁극기. 거대한 갑주 전사를 소환해 방어와 공격 모두 최상위 출력으로 운용한다. 이타치의 수사노오는 영인검을 장비한다.
까마귀 무리를 이용한 분신 및 환술. 전투 중 허를 찌르는 트릭과 탈출에 특화된 이타치만의 개성 있는 전술.
13살에 인생 전체를 한 계획에 던진 캐릭터. 자기 일족을 베고 마을의 공포로 살기로 선택했지만, 그 모든 게 동생 사스케를 살리기 위함이었다. 모든 결정은 논리, 모든 행동은 평화라는 목표 한 방향. 비극의 본질은 그가 "옳은 어른의 결정"을 13살 때 강요당했다는 것 — 끝내 그 짐을 동생에게도 넘기지 않으려 마지막까지 미움받기로 선택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