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지가 자신을 어떻게 만들 수 있는지를 보여주는 살아있는 경고. 동시에 임무를 완수하게 해준 존재.
🤔 알고 계셨나요?
01프로도는 원작 소설에서 빌보 배긴스의 조카이자 양아들이다. 두 사람은 같은 날(9월 22일) 생일이다.
02모르도르 원정 중 프로도의 무게는 반지의 영향으로 점점 늘어났다고 톨킨이 주석에서 설명한 바 있다.
03임무 완수 후 프로도는 정신적 상처가 완전히 치유되지 않아 결국 반지의 소지자들이 향하는 회색 항구로 떠난다.
💭성격 깊이 보기
평범한 호빗이었다. 모험을 원하지 않았고, 영웅이 되고 싶지 않았다. 그러나 짐을 받아들이고 한 발씩 앞으로 걸은 의지의 강인함이 그를 역사에 새긴다. 반지의 유혹에 결국 무릎을 꿇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임무는 완수됐다. 완벽하지 않은 영웅이 어떻게 가장 위대한 이야기를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캐릭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