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파르다의 피를 이어받은 반악마 사냥꾼 — 쿨한 척하지만 시리즈에서 가장 깊이 느끼는 남자.”
악마의 피를 해방해 마족 형태로 변신. 스피드·공격력·회복력 모두 임계치를 돌파한다.
특제 쌍권총. 인간 기준으로는 불가능한 연사력과 명중률을 자랑한다. 사실상 단테의 명함.
아버지 스파르다에게 물려받은 대형 클레이모어. 악마 에너지를 주입해 연장·폭발 타격이 가능하다.
전투 중 스워드마스터·트릭스터·로얄가드 등 스타일을 즉시 전환. DMC3에서 첫 등장한 전투 심도의 핵심.
겉으론 빈틈없이 쿨하지만 누구보다 깊이 느끼는 남자. 어머니와 형을 잃은 상처를 유머와 도발로 가린다. 단테의 진짜 강함은 악마의 피가 아니라 사람을 포기하지 않는 선함이라는 것을 시리즈 전체가 증명한다. 무엇이든 게임처럼 대하는 태도는 방어기제이자 삶의 방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