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만한 암살자가 진실을 마주하기까지 — 신앙과 지식 사이에서 자신을 재발견한 자.”
소매 안에 숨긴 기계식 칼날. 근접 암살의 상징이자 어쌔신 크리드 시리즈의 가장 iconic한 무기.
높은 곳에서 건초 더미로 뛰어내리는 탈출 기동. 시리즈 전체의 상징적 장면이 됐다.
인간의 자유의지를 통제할 수 있는 선사 문명의 유물. 알타이르는 이것을 이해하고 그 위험을 경고하는 자가 됐다.
오만함이 몰락이 되고, 몰락이 성장이 된 사람. AC1 초반의 알타이르는 자신의 실력을 지나치게 믿고 신조를 어기다가 모든 걸 잃는다. 하지만 그 추락이 그를 만든다. 노년의 알타이르는 코덱스를 남기며 암살자가 무엇인지를 재정의한다. 칼보다 이해가 강하다는 걸 가장 어렵게 배운 인물.